LA맛집 핑크스 핫도그
핑크스 핫도그
1939년부터 이어온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핫도그
LA 멜로즈 애비뉴의 작은 핫도그 카트에서 시작해 86년의 세월을 버텨온 핑크스 핫도그. 줄을 서도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.
HISTORY · 역사
$50에서 시작된
할리우드의 전설
1939년, 폴과 베티 핑크 부부는 단 50달러를 빌려 핫도그 카트 하나를 구입했습니다. 베티가 카트를 2마일이나 밀고 가 자리를 잡은 곳이 바로 지금의 라 브레아 & 멜로즈 코너입니다. 처음엔 이웃 철물점에 전기선을 연결해 가며 장사를 시작한 이 작은 카트가, 오늘날 LA를 대표하는 음식 명소가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?
폴·베티 핑크 부부가 단 $50 대출로 핫도그 카트 구입. 라 브레아 & 멜로즈 모퉁이에서 영업 시작. 25센트짜리 칠리 핫도그와 콜라가 첫 메뉴.
친척 건축업자의 도움으로 현재의 건물을 신축. 그릴과 실내 다이닝룸을 갖춘 정식 레스토랑으로 도약. 이 건물이 지금도 그대로 운영 중입니다.
2세대인 리처드 핑크와 며느리 글로리아 핑크가 합류. 메뉴를 40가지 핫도그·12가지 버거로 확장. 셀러브리티 이름을 딴 시그니처 메뉴 탄생.
오리지널 할리우드점 외 유니버설 시티워크, LA 동물원, 라스베이거스, 마닐라, 서울(현대백화점) 등 8개 지점 운영. 86년 역사의 LA 명물로 건재.
“우리는 단지 작은 핫도그 가게일 뿐이에요.— 리처드 핑크 (2세대 오너)
하지만 할 수 있다고 믿었죠.”
MENU · 추천 메뉴
40가지 핫도그,
하나의 전설
오리지널 칠리 핫도그부터 유명 셀러브리티 이름을 딴 스페셜 도그까지. 매운 할라피뇨, 크리미한 콜슬로, 나초 치즈 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토핑이 올라갑니다.
WALL OF FAME · 셀러브리티 명예의 전당
스타들이 줄 서는
유일한 핫도그
다이닝룸 벽에는 200장 이상의 유명인 사진이 빼곡합니다. 할리우드 스튜디오(파라마운트·유니버설·디즈니)와 인접해 있어 촬영 중인 스타들이 자연스레 들르게 된 곳. 셀러브리티와 같은 줄에 서는 경험, 핑크스에서만 가능합니다.



